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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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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 시기 절개와 지조를 뜻한 흑죽입니다.
작가 해강 김규진
작품크기 29*115
제작년도 1900년대 추정
액자유무 있음
판매가 1,50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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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3년에 귀국하여 평양에서 <조선국평양성도 朝鮮國平壤城圖>(1895년)를 그렸다. 1897년 서울로 올라와 궁내부 외사과(外事課)와 예식원(禮式院) 문서과의 관직을 얻었다.


그리고 1901년에는 영친왕의 서법(書法)을 지도하는 한편 궁내부 시종(侍從)에 임명되었다. 1906년에는 일본에 건너가 사진기 조작법을 배우고 돌아와 서울에서 사진관을 개설함으로써 그 분야에서도 개척자가 되었다.



1913년 그 사진관(상호는 天然堂)에 최초의 근대적 영업 화랑인 고금서화관(古今書畵觀)을 병설하였다. 자신의 서화 작품과 다른 여러 명가(名家)의 작품을 진열하고 판매 및 주문에 응했으며, 고서화(古書畫)도 취급하였다.



1915년에 발족한 ‘서화연구회’는 1911년에 발족한 ‘서화미술회’에 이어 두 번째 출현한 근대적 미술 교육 기관으로서 3년의 수업과정이었다.



1918년 서화협회가 결성될 때 조석진(趙錫晉)·안중식(安中植)·오세창(吳世昌) 등과 함께 발기인으로 참여하였다. 그러나 그 뒤 협회를 떠났다.
 


1922년 조선미술전람회가 열리자 서예와 사군자부의 심사 위원이 되었다. 저서로는 ≪서법요결 書法要訣≫·≪난죽보 蘭竹譜≫·≪육체필론 六體筆論≫ 등이 있다.



청나라 유학으로 연마한 대륙적 필력과 호방한 의기(意氣)를 폭넓게 발휘하여, 글씨에서는 전(篆)·예(隷)·해(楷)·행(行)·초(草)의 모든 서법에 자유로웠다. 특히 대필서(大筆書)는 당대의 독보적 존재였다.



그림으로는 글씨에서의 필력이 그대로 반영된 묵죽(墨竹)과 묵란(墨蘭) 등이 독자적 경지였다. 그러나 창덕궁 희정당(熙政堂)의 벽화 <내금강만물초승경 內金剛萬物肖勝景>과 <해금강총석정절경 海金剛叢石亭絶景>(1920년) 같은 본격적인 채색화도 그렸다. 그런가 하면 산수화·화조(花鳥) 등의 화제도 다루었다.


덧붙이자면
해강 김규진 선생님은
이당 김은호 의 스승이셧습니다.
(KBS 진품명품에서 진품으로 감정받은 그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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