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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경의 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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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정태경
작품크기 40*53
제작년도 2009년
재료 캔버스에 유채
액자유무 유리액자(상)
판매가 1,00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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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출신으로 영남대 회화과와 대학원을 졸업(55세)

13차례의 개인전을 가진 대구를 대표하는 중진 작가
2009. 9  주노아트갤러리 개인전서 호당 20만원에 판매되었음


포스코 본부, 한화그룹, 부산시립미술관, 대구문화예술회관, 대구월드컵경기장 등에 작품이 소장돼 있다.


정태경 작가의 그림은 동양화처럼 일필휘지의 힘이 느껴진다. 다작에서 오는 유연함과 숙련됨이 서양화이지만 동양화의 담백함과 기가 전해진다. (전병화 갤러리전 대표/ 화가)

고향을 떠나 30여 년간 방랑자처럼 타지를 떠도는 그에게 정신적 공허감과 스스로 만족할 수 없는 예술적 욕망에 대한 갈증이 거침없는 필치로 되살아난다. 정태경은 자신이 좋아하는 작가 게르하르트 리히터의 미학적 사고와 많은 부분에서 닮아 있다. 그는 소박하고 감성적인 시간에서 모든 사물들을 해석하고 표현하려고 애쓴다. 소탈한 표현과 행동은 작품에서도 고스란히 드러난다. 마치 무성의하게 선들을 휘갈기고 색채를 덧입힌 듯 보인다. 하지만 선들은 묘한 울림을 갖고 색채는 아련한 추억을 떠올리게 한다. (김수용 매일신문 기자, 2009년 06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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