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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흥남의 푸른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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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김흥남
작품크기 6호
제작년도 1976
재료 캔버스에 유채
액자유무 원목유리액자(낡음)
판매가 30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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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흥남의 푸른 겨울

그림이 오래되어 전체적으로 약간씩의 크렉이 있습니다.



1927년 고흥에서 태어난 김화백은 보성에서 초 ․중․고등학교를 마치고 교단에 투신하여 평생을 화가이자 미술교육자로서 살았다.
제1회 전남도전 대상을 비롯 국전 13회 입선과 2회 특선을 거쳐 국전추천작가 지젇을 받은 뒤 대한민국미술전 심사위원을 역임했다.

김흥남 화백은 강렬하고 나이브한 화풍이 특징이다. 이른바 남도적 구상회화의 틀을 벗고 자연을 단순화하고 평면화시키는 작업에 몰두하였다. 그는 스스로 남도적 구상회화를 ‘현장보고 회화’라고 비판하면서 자연, 그 자체가 그림이 될 수 없다고 항변하였다.

빠르고 직선적인 붓질과 강렬한 색채, 그리고 두터운 마티에르가 주는 질감 등을 중시했다. 제 1회 전남도전에서 ‘좌상’으로 영예의 대상을 수상한 데이어 2,3회에서도 특선을 차지해 추천, 초대작가 반열에 올랐다. ‘좌상’은 한복을 입은 여인의 좌상을 그린 인물이며 2회,3회 특선작 ‘初夏’ ‘素心’은 탄탄한 데생력을 과시한 풍경화다. 국전 특․입선작들도 전형적인 사실묘사 방식의 아카데미즘 회화였다.

그러나 국전을 벗어난 뒤 바로 변화를 시도하였다. 국전 추천 직후 박고석으로부터 ‘이제 자유로워지라’는 충고를 받고 피카소 회화에 탐닉하기 시작했다. 피카소라는 터널을 통과하지 않고 현대성을 이해할 수 없다는 것이 그의 지론이었다. 그렇다고 그의 그림이 입체파 미술은 아니다. 구상회화이되 뼈대만 남겨놓은 자연 또는 변모의 리얼리티를 그려냈다.

그는 미술교사로 출발해 장학사, 교육장 등의 교육행정가로 활동하면서 지역 미술교사들의 자질 향상에 기여하였고 미협 전남지부장, 예총전남지부 부지부장 등 예술행정에도 관여하였다. 또한 자신의 미술이론에도 조회가 깊어 자신의 회화적 소신과 철학을 담은 ‘영산 현대미술 소고’를 펴내기도 했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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