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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북작가 황태년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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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황태년
작품크기 39*27cm
제작년도 1983
재료 캔유
액자유무 유리액자(보통)
판매가 70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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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북화가 황태년의 유고작)(1927. 3. 15-1996. 6. 2)

몇군데 물감 떨어진 곳이 있습니다



1927년 3월 15일 제주도 구좌면 서김영리의 해녀가정에서 출생.
1935년 제주도 김영보통학교 졸업.
1945년 10월-1954년 청진예미사간판점, 청진제강소, 함경북도미술제작소 직관원,제작원으로 활동.
1955년 조선미술가동맹 함경북도위원회 현역미술가.
1963년부터 조선미술가동맹 개성시 위원장으로 생의마지막순간까지 적극적으로 활동.
1970년대이후 조선미술가동맹 중앙위원회 위원, 미술 작품국가심의위원회 개성시책임심의위원.
1991년 조선미술박물관에서 개인미술전람회 진행.

미술에 남다른 취미를 가지고 정열적으로 창작활동을 벌려 조국통일주제작품들을 비롯한 미술명작들을 창작하였다.
황태년의 수십점의 작품들은 조선미술박물관에 소장되여있다.

대표작 : 유화 <바다의 환호(1955)>, <바다의 이야기(1958)>,<성균관의 가을(1989)>,<이 철길은 이어져야 한다(1975>),<개성의 옛거리>등.

그는 미술가동맹의 한개 도위원회 사업을 책임진 일군으로서 도동맹창작지도와 맹원교양 사업을 책임적으로 진행하여 적지 않은 미술가들이 창작가로 육성되였고 중요한 위치에서 활동하고 있다.
많은 공로로 하여 공훈예술가의 칭호를 수여받았다.

[북한미술50년(이구열작) 54쪽에서] 1991년 개성시 미술창작사 소속의 인민예술가이자 유화가인 황태년의 개인미술전람회가 조선미술박물관 소전람실에서 개최되기도 하였다.

[83쪽 상단에] 이철길은 이어져야한다 (황태년 작 유화 1975년작) 이 소개되어 있다.

[112쪽에서] 1991년 유화가 황태년은 1963년 부터 조선미술가동맹 개성시 위원장을 지냈고 개성시 미술창작사 소속으로 있으면서 특히 **통일 주제의 작품을 많이 제작하였다. 5~6월에 있었던 그의 개인미술전람회는 그 공적으로 인민예술가의 위치에 (올랐다). 이 전람회에는 널리 알려져 있는 대표작인 < 이 철길은 이어져야 한다> 외에 <개성풍경>, <고려동 마을 어귀>, <박연폭포>, <사랑채의 미닫이>, <백두밀림> 등이 전시되었다.(포털아트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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