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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술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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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하영술
작품크기 45*38cm
제작년도 1999
재료 캔버스에 혼합재료
액자유무 원목유리액자(양호)
시중가 2,00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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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전 하남호의 아들로 지난 2007년 47세의 나이에 요절한 하영술의 '마을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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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jeonlado.com/v3/detail.php?number=621&thread=23r03r01

<지난 2007년 10월 초 지병으로 별세한 故 하영술 작가. 47세의 이른 나이에 삶을 마감한 그가 생전 보여줬던 작품들은 여전히 지역 미술계의 한 축을 이루고 있다. 그래서 그의 회화들은 마침표가 아닌, 현재진행형으로 이해되고 있다.
그의 사후 2개월여만에 지역미술계가 그의 삶과 회화세계의 집중조명에 들어갔다. 그 첫번째로 지역은 물론이고 전국에서 점차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그룹 새벽의 소식지인 `새벽'이 표지를 포함 11면에 걸쳐 그를 집중조명했다.
일상의 표정과 흔적, 자취를 화면 안에 자신만의 조형언어로 담아내는 데 주력했던 작가가 유학생활을 보냈던 프랑스 및 이후 창작무대가 됐던 광주에의 흔적들과 회화와의 상관관계 등을 들여다보고 있다.
특히 동·서양의 정서를 뛰어넘은 고향마을의 원형에 담긴 그의 예술철학을 더듬어내고 있는 새벽은 오렌지빛 갈색과 밝은 노란색, 초록색이 조화를 이뤄 만들어진 `마을시리즈' 와 `얼굴시리즈' 등을 소개하고 있다.
프랑스 노르망디와 페깡이라는 작은 마을, 귀향한 뒤 이 지역에서 형상화한 작품들을 조명, 동·서양 정서가 투영된 고향마을의 원형을 재반추하고 있는데다 그가 남긴 시대별 회화 및 `초상미술의 역사' 등의 작품집도 살펴보고 있다.
“그림뿐만 아니라 글 솜씨도 뛰어난 화가로 기억한다”는 서양화가 한희원씨는 “장전 선생이 별세한 뒤 그도 별세해 매우 안타까웠었다”며 “젊은 나이에 아직도 해야 할 작업이 많은데 너무 빨리 생을 접었다”면서 “순수하고 욕심이 없는 작가였다”고 회고했다.
그룹 `새벽' 한 관계자는 “故 김복환·김동하 작가들에 대한 추모전이 열린 것처럼 고인에 대한 추모전도 이야기되고 있다”며 “그의 친구들인 박광구·김해성 작가 등을 주축으로 해서 유족들과 그룹 새벽간 협의를 통해 추후 전시를 열 계획”이라고 밝혔다.
원로 서예가 장전(長田) 하남호 선생의 아들인 하영술씨는 광주 북성중 및 살레시오고, 중앙대 예술대학 및 동대학원을 졸업, 프랑스 쏘르본느 파리1대학에서 미술사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F.A.K21, 새벽 회원으로 활동했고, 진도 남진미술관 관장을 역임했다.>
<전남일보 고선주 기자 기사에서 발췌>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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